'혼탁한 세상의 맑은 바람 상생편지'는
더불어 사는 숲의 지혜와
삶의 위안을 주는 글을 보내는 편지입니다.
상생相生은
서로를 살려준다, 서로를 위한다는 뜻입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낳는 것도,
나무가 산소를 뿜어내 생명이 사는 것도
숲의 작은 곤충에서 동물까지 더불어 살며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도 상생이라는 관계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상생편지는 상생의 관계와 가치를 토대로
인문학과 고전으로 보는 지혜와 깨달음, 휴식이 되는 글을 보내드립니다.